사이판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불리는 그로토 동굴 스노클링을 드디어 하고 왔습니다. 왜 다들 그로토, 그로토 하는지 온몸으로 느끼고 왔네요. 동굴 안으로 들어오는 파란 빛줄기가 정말 신비롭고 아름다웠습니다. 인생샷 건지기 최고예요! 하지만 수중 환경이 깊고 파도가 생각보다 세기 때문에 물을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조금 겁이 날 수도 있어요. 가이드분들이 밀착 케어해주시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지만, 구명조끼는 꽉 조여 매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팁은 멀미약 꼭 드세요! 배를 타는 건 아니지만 파도에 둥둥 떠서 스노클링을 오랫동안 하다 보면 파도 멀미가 심하게 올 수 있습니다. 저랑 같이 간 친구도 멀미 때문에 중간에 나와서 쉬었어요. 투어 시작 30분 전에 한국에서 챙겨간 멀미약 드시고 들어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와, 그로토 파란빛 진짜 신비롭죠! 멀미약 꿀팁 감사해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챙겨야겠네요.
저도 물 겁나는데 가이드들이 잘 챙겨준다니 용기 내서 신청해 봐야겠어요.
스노클링 하면서 파도 멀미할 수 있다는 건 생각도 못 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이판 가면 그로토는 무조건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맞아요, 거기 파도가 은근히 세서 멀미하시는 분들 정말 많더라고요. 멀미약 필수입니다!
가이드분들이 사진도 엄청 열정적으로 찍어주지 않나요? 인생샷 건지기 딱 좋은 곳이에요.
스노클링 장비는 개인 장비 가져가는 게 좋은가요, 아니면 대여해 주는 걸로도 충분한가요?
물속 깊이가 꽤 깊어서 처음엔 무서웠는데, 파란 빛을 보니까 무서움이 싹 사라지더라고요.
한국에서 파는 귀밑에 붙이는 멀미약이나 마시는 약 중에 어떤 게 더 효과가 좋을까요?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사이판 가는데, 부모님께는 파도가 좀 힘들 수도 있겠네요. 참고하겠습니다.
그로토 가려고 사이판 항공권 끊었습니다! 멀미약 메모해 둘게요.
구명조끼 진짜 꽉 매야 해요, 안 그러면 파도 때문에 자꾸 위로 올라와서 불편하더라고요.
동굴 안에서 올려다보는 하늘과 파란 물빛은 평생 잊지 못할 풍경인 것 같아요.
파도 멀미 정말 괴롭죠. 저도 멋모르고 갔다가 고생했는데,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