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사이판 여행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았던 마나가하 섬 방문 팁을 공유해 보려고 해요.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돗자리랑 아이스백은 필수입니다! 섬 안에서 대여할 수도 있지만 가격이 꽤 비싸고 퀄리티도 그냥 그렇더라고요. 가라판 시내 마트에서 돗자리랑 얼음, 음료수 미리 사서 가시는 걸 추천해요. 그리고 물놀이 하실 때 긴팔 래쉬가드랑 아쿠아슈즈 꼭 신으세요. 산호가 많아서 발을 다치기 쉽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세 10달러는 현금으로만 받으니 꼭 미리 챙겨두세요. 카드 결제가 안 돼서 당황하시는 분들을 몇 분 봤습니다. 배 시간 맞춰서 30분 전에는 선착장에 도착하시는 것이 마음 편합니다.
아이스백 대여 비용이 비싸다니 미리 준비하는 게 훨씬 이득이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쿠아슈즈 진짜 필수죠. 저도 지난번에 산호에 긁혀서 고생했는데 래쉬가드랑 꼭 챙겨야겠네요.
선착장에 30분 전 도착 메모해 둡니다. 배 시간 놓치면 낭패니까요.
마나가하 섬 물빛이 그렇게 예쁘다던데 너무 기대됩니다. 꿀팁 감사해요!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딱 필요한 정보네요. 스크랩해 두고 갈 때 참고하겠습니다!
래쉬가드는 긴팔로 입어야 타지도 않고 산호에도 안 긁히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가라판 마트에서 미리 장 보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돗자리도 꼭 챙겨갈게요.
현금 10달러 안 챙겨갔으면 정말 당황할 뻔했네요. 알려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와, 환경세가 현금만 되는군요! 덕분에 미리 현금 준비해서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가라판 시내 마트 중에 추천할 만한 곳이 있을까요? 돗자리 사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