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가족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에는 가볍게 렌트카를 빌려서 북부 투어를 돌았는데 정말 대만족이었어요. 가장 먼저 갔던 만세절벽은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파란 바다와 하늘이 경계 없이 이어지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이어서 들른 새섬도 독특한 지형과 함께 날아다니는 새들을 보며 힐링하기 좋았습니다. 가이드 투어 신청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렌트카로 다녔는데, 도로가 좁지 않고 차도 별로 없어서 운전하기 정말 편했어요. 다만 그늘이 거의 없으니 모자와 선크림은 무조건 필수로 챙기시길 바랍니다!
가이드 투어 안 하고 직접 운전해서 가도 길 찾기 쉬운가요? 네비게이션 잘 되는지 궁금해요.
사이판은 역시 렌트카 투어가 진리인 것 같아요. 새섬 전망대에서 사진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다음 달에 가족 여행 가는데 렌트카 고민 중이었거든요. 덕분에 용기 얻고 갑니다!
만세절벽에서 보는 바다는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저도 거기서 인생샷 건졌답니다.
만세절벽 진짜 멋지죠! 저도 렌트카로 가봤는데 운전하기 편해서 좋았어요.
진짜 사이판 햇빛 엄청 뜨겁죠. 선크림 필수라는 말 백번 공감합니다.
우와, 사진 보니까 당장 사이판으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저희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렌트카 투어 괜찮을까요? 부모님 체력에 무리 없을지 걱정되네요.
렌트카 업체는 어디 이용하셨는지 정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이판은 길이 단순해서 초보 운전자도 렌트하기 좋은 것 같아요. 안전 여행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북부 투어 코스는 시간 얼마나 걸리셨나요? 일정 짜는데 참고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