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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모님 모시고 3박 4일로 사이판 다녀왔어요.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어서 찍는 사진마다 인생샷 건졌네요. 저희는 켄싱턴 호텔에서 묵었는데, 올인클루시브라 식사 걱정 없이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n\n첫째 날은 호텔에서 쉬고, 둘째 날에 마나가하섬 투어를 다녀왔어요. 물이 정말 맑아서 스노클링하기 최고였습니다. 셋째 날은 북부 투어랑 별빛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밤하늘에 별이 쏟아질 것처럼 많아서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요.\n\n마지막 날에는 가볍게 가라판 시내 쇼핑하고 맛집 투어로 마무리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는 사이판만큼 여유롭고 안전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일정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켄싱턴 호텔 올인클루시브 식사 퀄리티는 어땠나요? 부모님 입맛에 잘 맞으셨는지 궁금해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코스네요. 저희도 내년에 가족 여행 계획 중인데 참고하겠습니다!
저도 부모님 환갑 여행으로 사이판 고민 중인데, 이 일정 그대로 따라가야겠어요!
별빛 투어는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부모님께서 좋아하셨다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마나가하섬 스노클링할 때 돗자리나 구명조끼는 개인이 챙겨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