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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이판 여행 가면서 환전을 얼마나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다녀와 보니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만 있으면 현금은 최소한만 있어도 충분하더라고요. 가라판 시내의 웬만한 식당, 마트, 그리고 서브웨이나 맥도날드 같은 체인점에서는 전부 카드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심지어 렌트카 업체나 액티비티 샵에서도 카드를 다 받더라고요. 수수료도 없어서 아주 유용하게 썼습니다. 그래도 팁이나 마나가하섬 안에서 군것질할 때, 혹은 로컬 야시장을 이용할 때는 현금이 필요하니 하루에 20~30달러 정도 쓸 양만 소액으로 환전해 가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1달러짜리 지폐를 넉넉히 챙겨가시면 팁 줄 때 아주 편합니다.
가라판 시내는 카드 결제가 거의 다 되는군요. 덕분에 환전 부담이 확 줄었습니다.
1달러짜리 지폐 많이 챙겨가라는 말씀이 진짜 와닿네요. 팁 줄 때 은근히 많이 쓰이더라고요.
마나가하섬 갈 때 현금 필수 메모해 둡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요즘은 진짜 트래블카드가 대세네요. 상세한 후기 올려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야시장에서도 현금이 필요하군요. 하루 20~30달러 정도면 적당하겠네요.
안 그래도 환전 얼마나 해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트래블로그 꼭 챙겨가야겠네요.
혹시 카드 결제할 때 여권 보여달라고 하기도 하나요?
저도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트래블월렛이랑 카드 위주로 준비해야겠어요.
렌트카나 액티비티도 카드 결제가 된다니 다행이네요. 현금 많이 들고 다니기 불안했는데 안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