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사이판 마나가하섬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었고 물도 너무 맑아서 스노클링하기에 최고였어요. 물고기들이 그냥 발밑으로 지나다니는 수준이더라고요. 가시기 전에 팁을 드리자면, 섬 안에서 선베드나 파라솔 대여 비용이 은근히 비쌉니다. 저희는 한국에서 미리 돗자리랑 다이소에서 산 접이식 아이스백을 챙겨갔는데 정말 유용하게 썼어요. 마트에서 미리 음료수랑 샌드위치 사서 아이스백에 담아가니 하루 종일 시원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크림은 무조건 듬뿍, 자주 바르셔야 합니다. 햇빛이 생각보다 정말 강해서 잠깐 방심한 사이에 어깨가 다 탔네요. 아쿠아슈즈도 필수입니다. 산호 조각이 많아서 맨발로 다니면 다칠 수 있어요.
다이소 접이식 아이스백 꿀팁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마트 들러서 먹거리랑 꼭 챙겨가야겠어요.
다음 주에 사이판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메모해 두었다가 돗자리랑 아쿠아슈즈 꼭 챙기겠습니다.
돗자리 펴고 그늘에 누워만 있어도 힐링 그 자체예요. 꿀팁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나가하섬 갈 때 돗자리랑 아이스백은 진짜 필수품이죠! 덕분에 대여비 아끼고 시원하게 잘 놀다 왔던 기억이 나네요.
아쿠아슈즈 안 신으면 발바닥 진짜 아파요. 산호 조각이 은근히 날카롭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선베드 대여료가 생각보다 비싸서 고민이었는데 돗자리 꼭 챙길게요.
마나가하섬 물빛은 정말 잊지 못할 정도로 예쁘죠. 스노클링 장비도 개인용 챙겨가면 더 위생적이고 좋아요.
햇빛이 진짜 강하긴 하더라고요. 선크림 자주 안 바르면 저녁에 따가워서 고생합니다.
샌드위치랑 음료수 마트에서 사가는 게 훨씬 맛있고 저렴해요. 섬 안에는 먹을 게 별로 없더라고요.
맞아요, 산호가 많아서 아이들 있는 집은 아쿠아슈즈 무조건 필수예요. 다치면 여행 망치니까요.
아이스백 가져갈 생각은 못 했는데 좋은 아이디어네요! 캔맥주 시원하게 담아가면 천국이 따로 없겠어요.
마나가하섬은 사이판 여행의 하이라이트죠! 글 보니까 당장 또 떠나고 싶어집니다.
혹시 돗자리 펴고 있을 만한 나무 그늘 명당이 따로 있나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