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이판 여행하면서 가장 좋았던 마나가하섬 투어 후기입니다. 역시 사이판의 보석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바다 색깔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가실 때 돗자리랑 개인 스노클링 장비는 꼭 챙기세요. 섬 안에서 대여하면 비용이 꽤 비쌉니다. 그리고 마트에서 미리 얼린 물이랑 간단한 간식, 컵라면 싸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섬 안에도 매점이 있긴 하지만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가격도 비싼 편입니다. 환경세 10달러랑 부두세 3달러 현금으로 미리 챙기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들어갈 때 현금으로 지불해야 하니 잔돈으로 준비하시면 편합니다.
저 다음 주에 사이판 가는데 딱 필요한 정보네요. 캡처해두고 참고하겠습니다.
돗자리 부피 차지할까 봐 고민했는데 무조건 챙겨야겠군요.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마나가하섬 가려고 계획 중인데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돗자리 꼭 챙겨야겠네요.
환경세랑 부두세 잔돈으로 준비해 가라는 팁 정말 센스 있으시네요! 감사해요.
얼린 물이랑 컵라면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섬에서 물놀이하고 먹는 라면이 최고죠!
환경세랑 부두세 현금으로 내야 하는 건 몰랐는데 미리 준비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노클링 장비 대여료가 아까우니 미리 한국에서 사서 가야겠어요. 유용한 글 감사합니다!
마나가하섬 바다 색깔 진짜 예쁘다던데 너무 기대돼요. 꿀팁 글 저장하고 갑니다.
섬 안 매점은 비싸다는 얘기가 많던데 역시 마트에서 미리 장을 봐서 가야겠네요.
사이판 여행 첫날에 마나가하섬 가려는데 오전이랑 오후 중 언제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물놀이 후에 먹는 컵라면은 진짜 꿀맛이죠. 보온병에 뜨거운 물도 담아가야겠어요.
개인 장비 챙겨가는 게 위생적으로도 훨씬 낫겠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바다 색깔이 그렇게 예술이라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안전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