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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은 길이 단순해서 초보 운전자분들도 렌트카 여행하기 정말 좋은 곳 같아요. 저희는 하루 동안 차를 렌트해서 남부 투어를 다녀왔는데 코스가 딱 좋아서 공유해 봅니다. 가라판에서 출발해서 레더비치, 제프리스 파이럿츠 코브,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세절벽까지 도는 일정이었어요.\n\n특히 레더비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전세 낸 것처럼 사진 찍고 놀기 좋았습니다. 만세절벽은 낮에 가도 멋있지만 해질녘에 노을 보러 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도로에 차가 많지 않아서 운전하기 정말 쾌적했어요.
저도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저장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운전 초보라 걱정했는데 길이 단순하다니 용기 내서 렌트해 봐야겠네요.
만세절벽 밤에 별 보러 가도 좋은데 노을도 대박이군요. 코스 공유 감사드려요.
만세절벽 해질녘 노을 메모해 둡니다.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올 것 같아요.
레더비치 조용하고 정말 좋죠. 만세절벽 노을은 진짜 인생 풍경이에요.
제프리스 파이럿츠 코브에서 식사하셨나요? 거기 수제버거 맛집인데 궁금하네요!
사이판은 렌트카 없으면 이동하기 은근 불편한데 남부 투어 코스 딱 깔끔하고 좋네요.
하루 렌트비는 대략 어느 정도 드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초보 운전인데 사이판에서 렌트해서 잘 다니고 왔어요. 확실히 차가 많이 없더라고요.
레더비치 비밀의 해변 같은 느낌이라 진짜 좋아해요.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가라판 출발 코스라 동선이 정말 깔끔하네요. 이번 가족 여행 때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