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여행 중에 가라판 시내에서 먹었던 맛집 두 곳 솔직하게 남겨봅니다. 먼저 생참치회로 유명한 남대문 식당에 갔는데, 냉동이 아니라 생참치라 그런지 입에서 살살 녹더라고요. 라임 소주랑 같이 먹으니 여행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습니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사이판 오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해요. 그다음은 수제버거 맛집인 타포차우 버거에 다녀왔습니다. 패티가 정말 두껍고 육즙이 가득해서 미국식 정통 버거 느낌이 제대로 났어요. 감자튀김도 바로 튀겨서 바삭하고 맛있었습니다. 매장 내부도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셨어요. 가라판 시내가 크지 않아서 웬만한 맛집들은 다 도보로 이동 가능하니까 일정 잡으실 때 참고하세요!
사이판은 냉동이 아니라 생참치라던데 진짜 입에서 녹는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사이판 여행 계획 중인데 마침 딱 필요한 정보네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버거 비주얼이 장난 아닐 것 같네요. 감자튀김도 맛있다니 여긴 무조건 가야겠어요.
라임 소주 맛이 너무 궁금해요. 참치회랑 같이 먹으면 진짜 극락이겠어요.
가라판 시내 맛집 찾고 있었는데 이 두 곳은 무조건 일정에 넣어야겠네요.
수제버거 진짜 좋아하는데 타포차우 버거 기억해 두겠습니다. 정보 감사해요!
가라판 시내가 도보로 다 이동 가능해서 맛집 투어하기 정말 편하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 생참치회에 라임 소주 조합은 진짜 못 참죠!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가볼게요.
도보 이동 가능하다니까 뚜벅이 여행자한테 최고의 정보네요.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타포차우 버거 메모해 둡니다. 패티 두껍고 육즙 가득하다니 너무 기대되네요.
남대문 식당 참치회 진짜 맛있죠. 저도 사이판 갈 때마다 필수로 들리는 곳이에요.
생참치회 가격대가 대략 어느 정도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