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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받자마자 바로 북부 투어 코스로 돌았습니다. 만세절벽, 자살절벽, 그리고 새섬(버드 아일랜드)까지 쭉 둘러보았는데 반나절 코스로 딱이더라고요. 가장 먼저 간 만세절벽은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 바다가 가슴을 뻥 뚫리게 해 줍니다. 파도가 벼랑에 부딪히는 소리만 들어도 힐링이 돼요. 이어서 간 자살절벽은 아픈 역사가 깃든 곳이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만큼은 정말 절경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들른 새섬은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떠 있는 독특한 모양의 섬인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뷰가 정말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인생샷 건지기에 이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가이드 없이 렌트카로 가도 표지판이 잘 되어 있어서 찾아가기 아주 쉽습니다.
자살절벽 전망이 진짜 예술이죠. 아픈 역사와는 별개로 풍경은 정말 멋지더라고요.
렌트카로 가기 정말 편한 코스죠! 저도 새섬에서 인생샷 엄청 건졌어요.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다녀오기 딱 좋은 코스네요. 다음 여행 때 참고할게요.
사이판 북부 투어는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반나절이면 충분해서 시간 아끼기에도 좋죠.
운전하기 어렵지 않으셨나요? 초보 운전인데 렌트카로 가도 괜찮을지 걱정되네요.
새섬 에메랄드빛 바다는 지금 봐도 또 가고 싶어지네요. 사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세절벽 파도 소리 들으면서 멍 때리던 시간이 그리워지네요.
반나절 코스로 돌고 오후에는 리조트에서 쉬면 딱이겠어요. 동선이 아주 좋네요.
혹시 렌트카 업체는 어디 이용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