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가하섬은 정말 사이판 여행의 꽃인 것 같아요. 바다 색깔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굳이 장비를 비싸게 빌리지 않고 미리 한국에서 스노클링 마스크랑 아쿠아슈즈 챙겨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섬 안에서 빌리면 생각보다 대여료가 비싸거든요. 그리고 돗자리나 얇은 비치타월도 꼭 챙기세요. 그늘에 돗자리 펴놓고 누워만 있어도 힐링 그 자체입니다. 아, 참고로 섬 내에 매점이 있긴 하지만 먹거리가 다양하지 않고 비싼 편이라, 가라판 시내 마트에서 간단한 샌드위치나 무스비, 음료수를 아이스백에 담아 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배 시간은 들어갈 때 나오는 시간까지 미리 예약해두는 게 마음 편해요. 보통 오전 9시쯤 들어가서 오후 2시쯤 나오는 코스가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가시는 분들 인생샷 많이 건져오세요!
와,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무스비 꼭 사 가야겠어요.
섬 안에 매점 음식은 정말 가성비가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무조건 먹을 거 싸가세요!
마나가하섬 바다색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지네요.
아쿠아슈즈 진짜 필수입니다. 산호 조각 때문에 발 다칠 수 있어서 꼭 신어야 해요.
저도 9시 들어가서 2시 나오는 코스로 다녀왔는데 체력적으로 딱 좋았어요.
돗자리랑 비치타월 메모해 둡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마나가하섬 진짜 예쁘죠. 저도 돗자리 안 챙겨가서 모래바닥에 앉아있었는데 꼭 챙겨가세요!
꿀팁 감사합니다! 배 시간 미리 예약하는 게 확실히 마음 편하겠네요.
스노클링 장비 대여료가 은근 비싸더라고요. 개인 장비 챙기는 게 위생적으로도 훨씬 좋습니다.
가라판 마트에서 무스비 사가는 건 생각 못 했는데 좋은 팁 얻어갑니다.
아이스백 챙겨가는 건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미지근한 음료 마시기 싫었는데 꼭 챙겨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