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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여행 가시면 식사 해결하러 대부분 가라판 시내로 가실 텐데요, 제가 가본 곳들 간단히 평해봅니다. 먼저 생참치회 파는 곳은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먹는 냉동 참치와는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라임 소주랑 같이 먹으니 여행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유명한 티본 스테이크 집도 다녀왔는데 고기 굽기도 적당하고 양도 엄청 푸짐했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간이 조금 센 편이라 싱겁게 드시는 분들은 주문할 때 미리 소금을 적게 넣어달라고 요청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티본 스테이크 짤 수도 있다는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갈 때 꼭 소금 적게 해달라고 해야겠어요.
가라판에 은근히 먹을 곳 없다고 들었는데 글쓴이님 덕분에 맛집 리스트 채워갑니다.
간이 세다는 꿀팁 완전 유용해요! 짠 음식 잘 못 먹는데 미리 메모해 둡니다.
생참치회는 진짜 냉동이랑 비교 불가죠. 입에서 사르르 녹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와 생참치회에 라임 소주는 진짜 사기 조합이죠! 글 보니까 당장 사이판 가고 싶어지네요.
라임 소주 진짜 마셔보고 싶네요. 사이판 가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가라판 시내가 좁아서 맛집 찾기 애매했는데 이 후기가 정말 큰 도움이 되네요.
저도 거기서 생참치회 먹고 감탄했었어요. 한국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
스테이크 집 이름 혹시 초성이라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