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이판 여행에서 켄싱턴 호텔 올인클루시브로 3박을 묵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식사 걱정 없이 편하게 쉬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리조트 밖으로 나갈 필요가 전혀 없었어요. 일식, 중식, 뷔페 등 매 끼니마다 다른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어서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중식당 '동양'의 짬뽕이 정말 얼큰하고 맛있었어요.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에서 하루 종일 놀다가 배고프면 바로 밥 먹으러 가고, 저녁에는 바에서 음료나 맥주도 마실 수 있어서 제대로 호캉스 누리고 왔습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잘 먹어서 살이 쪄서 돌아왔다는 점이네요 ㅎㅎ
사이판 켄싱턴 진짜 밥 맛있기로 유명하죠.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짬뽕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올인클루시브 가격대가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퀄리티가 이 정도면 돈 아깝지 않겠어요.
3박 동안 리조트 안에서만 놀아도 전혀 지루하지 않으셨나요? 프라이빗 비치 상태가 궁금해요.
살쪄서 돌아온다는 말에 극하게 공감합니다. 저도 켄싱턴 다녀와서 2킬로는 찐 것 같아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올인클루시브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심하고 갑니다.
켄싱턴 짬뽕이 워낙 유명해서 그것 때문에라도 올인클루시브 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정말 맛있어 보여요.
사이판은 역시 켄싱턴이 진리인가 봅니다. 상세한 후기 감사드려요!
혹시 저녁 바에서 맥주나 음료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건가요? 정보 감사합니다.
켄싱턴 올인클루시브 고민 중이었는데 후기 보니까 바로 예약해야겠네요. 동양 짬뽕 메모해 둡니다!
아이랑 같이 가려고 하는데 올인클루시브가 확실히 편하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 가봤는데 진짜 삼시세끼 다 챙겨 먹다 보면 사육당하는 기분 들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수영장이랑 해변에서 놀고 바로 먹으러 갈 수 있는 게 진짜 최고의 장점이죠. 호캉스 제대로 하셨네요!
혹시 레스토랑 예약은 미리 한국에서 하고 가야 하나요, 아니면 체크인할 때 하나요?
사진은 없지만 글만 읽어도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나네요. 다음 여행지는 사이판으로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