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은 괌에 비해 쇼핑할 곳이 마땅치 않다고 해서 기대를 전혀 안 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은근히 지갑이 털리더라고요. 제가 사 온 것들 중에 만족도 높았던 아이템들 정리해 드립니다. 1. 노니 비누 & 노니 원액: 부모님 선물용으로 샀는데 피부 트러블에 정말 효과가 좋다고 하셔서 더 사 올 걸 후회 중입니다. 2. 마카다미아 초콜릿: 조텐마트에서 묶음으로 파는 게 가장 저렴해요. 회사 동료들 선물용으로 뿌리기 딱 좋습니다. 3. 바나나보트 선크림 SPF 110: 사이판 햇빛이 워낙 강해서 한국 선크림으로는 감당이 안 됩니다. 현지에서 사서 바로 바르고 남은 건 가져왔는데 여름에 쓰기 좋아요. 4. 아이러브사이판 굿즈: 귀여운 캐릭터 컵이나 마그넷, 티셔츠 등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쇼핑 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셔서 즐거운 쇼핑 하세요!
바나나보트 선크림 SPF 110은 필수템이에요. 그거 안 바르면 바로 타더라고요.
노니 비누 부모님 선물로 사 왔는데 정말 좋아하셨어요. 더 사 올 걸 그랬나 봐요.
바나나보트 선크림은 한국에서 쓰기에도 괜찮은가요? 백탁 현상 있는지 궁금해요.
마카다미아 초콜릿은 진짜 선물용으로 최고죠! 조텐마트가 확실히 저렴하더라고요.
노니 원액은 먹기 힘들진 않나요? 건강에 좋다고 해서 관심 가네요.
아이러브사이판 매장 들어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게 돼요. 귀여운 거 너무 많아요!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쇼핑 리스트 저장해 둡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조텐마트에서 마카다미아 초콜릿 몇 상자나 사 오셨나요? 선물용 수량이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