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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빌려서 남편이랑 둘이 북부 투어 다녀왔어요. 만세절벽, 자살절벽, 새섬 전망대 코스로 돌았는데 길 찾기도 너무 쉽고 차도 별로 없어서 운전하기 정말 편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험하게 운전하는 사람도 없고 다들 양보를 잘 해줘서 초보 운전자분들도 충분히 렌트해서 다닐 만한 것 같아요. 다만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가 많아서 'STOP' 표지판 보이면 무조건 3초 멈추는 규칙만 잘 지키시면 됩니다. 새섬 전망대에서 보는 바다 색깔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패키지보다 확실히 자유롭게 시간 보낼 수 있어서 렌트 추천합니다!
남편이랑 둘이서 오붓하게 드라이브하기 딱 좋은 코스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운전 걱정 많았거든요. 글 보니까 안심이 되네요!
맞아요, 사이판은 진짜 운전하기 천국이에요. STOP 표지판만 잘 지키면 문제없죠.
새섬 전망대 뷰는 정말 최고죠. 저도 거기서 한참 동안 멍 때리다 왔어요.
사이판 북부 투어는 진짜 렌트가 답인 것 같아요. 패키지는 너무 시간에 쫓겨서 아쉽더라고요.
저 초보운전인데 사이판에서 렌트 도전해 봐도 괜찮을까요?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렌트카 업체는 어디 이용하셨는지 정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도로에 차가 진짜 없어서 한적하게 드라이브하기 너무 좋죠. 사진도 예쁘게 나왔을 것 같아요.
만세절벽이랑 새섬은 날씨 좋은 날 가면 인생샷 무조건 건지는 곳이죠!
STOP 표지판 3초 정지는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경찰들 은근히 단속 많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