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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사이판 여행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사이판 여행의 꽃이라고 불리는 마나가하섬에 다녀왔는데, 가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팁들을 정리해봤어요. 첫째로, 돗자리랑 아이스박스는 필수입니다. 가라판 시내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하거나 대여할 수 있으니 꼭 챙겨가세요. 섬 안에서는 모든 게 다 비쌉니다. 그리고 스노클링 장비는 한국에서 미리 사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대여용은 위생 상태가 조금 아쉽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배 시간 조율 잘 하셔야 해요! 보통 오전 9시나 10시 배로 들어가서 오후 2시쯤 나오는 일정이 가장 무난합니다. 섬 안이 생각보다 그늘이 없어서 오후 늦게까지 있으면 너무 더워요. 선크림 필수입니다!
와,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돗자리 꼭 챙겨야겠어요.
마나가하섬은 진짜 천국이죠. 스노클링 장비는 확실히 개인용이 위생적이고 편하더라고요.
아이스박스 대여는 생각 못 했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시내 마트 정보도 찾아봐야겠어요.
배 시간 9시 출발에 2시 나오는 코스가 진짜 딱 적당한 것 같아요. 2시 넘어가면 너무 뜨겁더라고요.
선크림은 정말 수시로 덧발라야 해요. 저 거기서 대충 발랐다가 엄청 탔습니다.
저도 다음 주에 가는데 돗자리 한국에서 가져갈지 고민했거든요. 그냥 현지 마트에서 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