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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방향이 우리나라랑 같아서 운전하기 정말 편했습니다. 차량 통행량도 많지 않아서 초보 운전자분들도 천천히 다니시면 문제없을 것 같아요. 만세절벽이랑 자살절벽, 버드 아일랜드까지 한 바퀴 도는 코스로 다녀왔는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길 찾기도 쉬웠습니다. 다만 만세절벽 갈 때 그늘이 하나도 없어서 엄청 뜨거우니 양산이나 모자는 필수입니다. 저희는 오픈카 렌트했는데 사진은 정말 예쁘게 나오지만 에어컨을 틀어도 해가 너무 뜨거워서 한낮에는 뚜껑 닫고 다녔네요. 사진 찍을 때만 잠깐 열었어요. 렌트카 고민하시는 분들은 그냥 일반 SUV나 세단 하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만세절벽 갈 때 양산이랑 모자는 꼭 챙겨가야겠네요. 좋은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렌트카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오픈카는 사진용이군요. 현실적인 조언 감사드립니다.
혹시 국제운전면허증 따로 발급받아 가셨나요? 아니면 한국 면허증으로 가능했나요?
사이판은 차가 별로 없어서 초보운전도 운전하기 진짜 좋은 것 같아요.
북부투어 코스가 정말 알차네요. 저도 알려주신 코스대로 다녀와야겠어요.
오픈카 뚜껑 열고 달리는 로망이 있었는데, 그냥 일반 세단으로 예약해야겠네요.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왔을 것 같아요. 오픈카 로망 실현하셨네요!
사이판 도로는 한적해서 드라이브하는 맛이 제대로 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