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은 길이 단순하고 차가 많지 않아서 초보 운전자도 렌트해서 다니기 정말 편하더라구요. 저희는 하루 렌트해서 남부 투어를 다녀왔습니다.\n\n추천 코스는 가라판 출발 -> 래더 비치 -> 오비안 비치 -> 제프리스 차모로 하우스 순서입니다. 특히 래더 비치는 자연 동굴처럼 깎아지른 절벽 아래 해변이 있어서 사진 찍기에 정말 멋진 곳이었어요. 오비안 비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전세 낸 것처럼 조용하게 바다 감상하기 좋았습니다.\n\n운전하실 때 제한 속도 잘 지키시고, 스쿨버스가 멈춰 서서 빨간 불 깜빡일 때는 추월 절대 금지인 점만 주의하시면 특별히 어려운 건 없습니다. 반나절이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니 렌트 추천합니다.
운전 초보라 렌트할지 말지 엄청 고민 중이었는데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사이판 남부는 패키지 투어보다 확실히 직접 운전해서 자유롭게 다니는 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한국 면허증만 있어도 렌트가 가능한지 아니면 국제면허증을 꼭 발급받아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이용하셨던 렌트카 업체 정보도 알 수 있을까요? 쪽지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가라판에서 출발하면 동선이 딱 깔끔하게 떨어지겠네요. 알찬 꿀팁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래더 비치 절벽을 실제로 보면 감동이 두 배일 것 같습니다. 벌써 설레네요.
스쿨버스 멈췄을 때 추월 금지인 건 정말 중요한 팁이네요. 몰랐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스쿨버스 멈췄을 때 반대편 차선도 멈춰야 하나요? 미국 교통법이 조금 헷갈리더라고요.
사이판은 도로가 한적해서 운전하기 참 편하더라고요. 렌트카 남부 투어 강추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다녀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프리스 차모로 하우스는 어떤 곳인가요? 뷰가 좋은 맛집인지 궁금합니다.
오비안 비치는 조용하게 바다 멍 때리기 정말 좋은 곳 같아요. 사람 없는 게 신의 한 수입니다.
반나절 코스라니 여행 일정 짜기 정말 수월하겠어요. 참고해서 동선 짜보겠습니다.
래더 비치 동굴 같은 절벽 진짜 멋있죠! 저도 거기서 인생 사진 건지고 왔습니다.
반나절이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다니 오전 시간에 다녀오고 오후에는 호텔에서 쉬면 딱이겠어요.
오비안 비치 가는 길이 예전에는 좀 험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승용차로 가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