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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여행 가시면 다들 가라판 시내에서 식사를 많이 해결하실 텐데요. 제가 3박 4일 동안 직접 가보고 느낀 맛집들 솔직하게 공유해 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먼저 가장 기대했던 생참치회는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먹던 냉동 참치와는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이더라고요. 라임 소주랑 같이 먹었는데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기분이었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긴 하지만 사이판에 왔다면 한 번쯤은 꼭 먹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수제버거 집도 가봤는데, 패티가 정말 두껍고 육즙이 가득해서 맛있었습니다. 다만 감자튀김은 생각보다 평범했고 대기 시간이 좀 길어서 배고플 때 가시면 예민해질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사이판 물가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휴양지 감성 느끼며 먹기에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생참치회에 라임 소주 조합은 정말 참을 수 없죠! 사진 보니까 다시 사이판 가고 싶어지네요.
가라판 시내 맛집 정보 찾고 있었는데 솔직한 후기 감사해요. 참고해서 일정 짜야겠어요.
저도 거기 버거집 가봤는데 대기가 길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패티 육즙은 인정합니다!
사이판 물가가 진짜 비싸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생참치는 꼭 먹어봐야겠네요.
생참치회 정말 입에서 살살 녹죠. 한국에서는 그 맛이 안 나서 그리워요.
버거집 웨이팅 꿀팁 있을까요? 다음 달에 가족들이랑 가는데 걱정이네요.
라임 소주랑 참치회 조합 진짜 최고예요! 덕분에 여행 추억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