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최고의 스노클링 명소라는 그로토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세계 3대 다이빙 포인트라는 명성답게 동굴 안으로 들어오는 푸른 빛의 물색이 정말 신비롭고 아름다웠습니다. 물고기도 정말 많고 깊은 바다를 내려다보는 느낌이 짜릿했어요.\n\n다만 가기 전에 꼭 알아두셔야 할 점이 있습니다. 계단이 엄청 가파르고 미끄러워서 어린아이들이나 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이동할 때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파도가 생각보다 세서 물놀이 좋아하시는 분들도 쉽게 지칠 수 있습니다.\n\n특히 배를 타고 이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파도에 몸이 계속 흔들리다 보니 물속에서 멀미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평소에 멀미를 조금이라도 하시는 분들은 투어 시작 30분 전에 꼭 멀미약을 복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멀미 때문에 후반부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풍경만큼은 최고였습니다.
계단이 진짜 가파르긴 하더라고요. 내려갈 때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물색이 너무 신비롭네요.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그로토는 정말 인생 스노클링 포인트예요. 파도가 세서 구명조끼 필수였죠.
멀미약 30분 전 복용 메모해둡니다. 사이판 필수 코스라 꼭 가보고 싶었거든요.
안 그래도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멀미약 필수로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물속에서 하는 멀미가 진짜 은근히 심해요. 꿀팁 감사합니다!
가이드분들이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시지 않나요? 그로토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맞아요, 파도가 세서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엄청나요. 투어 끝나고 완전 뻗었습니다.
혹시 수영 못하는 사람도 구명조끼 입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물이 깊어서 처음엔 좀 무서웠는데 물빛 보고 바로 반해버렸어요.
아이랑 같이 가려고 했는데 계단이 위험하다니 다시 고민해봐야겠네요.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동굴 안으로 들어오는 빛이 정말 환상적이네요. 후기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요.
멀미약 진짜 중요해요! 저도 파도에 흔들리다 속 울렁거려서 혼났거든요.
우와, 그로토 푸른 빛 진짜 예술이죠! 저도 멀미약 안 먹고 갔다가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