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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투어 신청할까 하다가 그냥 하루 렌트해서 북부 투어 다녀왔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 운전 방향도 한국이랑 같고 차도 별로 없어서 운전하기 전혀 어렵지 않더라구요.\n\n만세절벽, 자살절벽, 새섬 전망대 순서로 돌았는데 경치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특히 새섬 전망대에서 보는 파란 바다는 잊지 못할 것 같아요.\n\n도로 표지판도 잘 되어 있어서 구글 맵 켜고 가니까 길 잃을 염려도 없었습니다. 다만 그늘이 없어서 엄청 뜨거우니 선크림이랑 모자는 필수입니다!
사이판은 운전하기 편하다고 해서 저도 다음 달 여행 때 렌트 고민 중이었는데, 용기가 생기네요.
렌트카 업체는 현지에서 예약하셨나요, 아니면 미리 한국에서 예약하고 가셨나요?
렌트카로 가면 시간 구애 안 받고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서 정말 좋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북부 투어 렌트카로 다녀왔는데, 만세절벽 갈 때 선글라스 필수더라구요.
투어 업체 안 끼고 직접 운전해서 가도 길 찾기 전혀 어렵지 않나요?
구글맵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꿀팁 감사합니다! 모자랑 선크림은 무조건 넉넉히 챙겨야겠어요.
새섬 전망대에서 보는 바다 진짜 예술이죠. 사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혹시 국제면허증 따로 발급받아 가셨나요, 아니면 영문면허증으로 가능한가요?
사이판 도로는 한적해서 초보 운전자도 운전하기 괜찮을까요?
만세절벽이랑 자살절벽은 역사적인 배경을 미리 알고 가면 더 와닿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