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3박 4일로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 중인 직장인입니다. 일정을 짜다 보니 마리나 베이 샌즈 전망대(스카이파크)와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같은 날에 넣게 되었는데요. 두 곳이 워낙 가깝다 보니 하루에 몰아서 가려고 하는데, 부모님 체력에 무리가 없을지 걱정입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돔 두 군데(플라워 돔, 클라우드 포레스트)를 다 보고 슈퍼트리 쇼까지 본 다음에 전망대로 이동하는 동선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전망대는 아예 생략하고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만 집중하는 게 나을지 다녀오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거면 하루에 다 돌기에는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 수 있어요.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돔만 보셔도 꽤 많이 걸어야 하거든요.
저도 효도 관광으로 다녀왔는데, 마리나 베이 샌즈 전망대는 과감히 생략하고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 집중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