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싱가포르의 대표 먹거리인 칠리크랩을 먹으러 점보 씨푸드 리버사이드점에 다녀왔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라 한국에서 미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고 방문했어요. 예약을 안 하신 분들은 대기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저희는 칠리크랩 시그니처와 계란 볶음밥, 그리고 튀긴 번(Mantou)을 주문했습니다. 소스가 매콤달콤해서 볶음밥에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고, 갓 튀겨 나온 따뜻한 번을 소스에 찍어 먹는 것도 환상적이었습니다. 강변 테이블로 예약하시면 클락 키의 멋진 야경을 보며 식사할 수 있어서 분위기가 두 배로 좋습니다. 물티슈와 일회용 장갑은 유료로 청구될 수 있으니 미리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칠리크랩 소스에 튀긴 번 찍어 먹는 건 진짜 반칙이죠.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물티슈랑 장갑 비용 따로 받는 줄 몰랐는데 꿀팁이네요. 꼭 챙겨가야겠어요.
여기는 무조건 예약이 답이더라고요. 강변 자리 예약 팁 감사합니다!
볶음밥에 소스 비벼 먹는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싱가포르 필수 코스 인정입니다.
혹시 두 명이서 방문하면 크랩 크기는 어느 정도로 주문해야 적당할까요?
칠리크랩 소스에 튀긴 번 찍어 먹는 건 진짜 반칙이죠.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