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가는 첫 해외여행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나름대로 동선을 짜봤는데 무리 없는 일정인지 한 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일차는 창이공항 오후 도착 후 호텔 체크인하고 마리나베이 근처에서 가볍게 저녁 먹고 산책할 예정입니다. 2일차는 하루 종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보내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체력적으로 힘들어하실지 걱정이네요. 3일차는 센토사섬 루지 탑승 후 실로소 비치 구경, 마지막 날은 기념품 쇼핑 후 밤 비행기로 귀국하는 일정입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갈 만한 맛집이나 이동 시 팁이 있다면 편하게 공유해 주세요!
부모님 동반이시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하루 종일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실 수 있어요.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실내 쇼나 카페 위치를 미리 알아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이동할 때는 무조건 그랩 어플 이용하시는 게 편해요. 날씨도 덥고 습해서 길에서 시간 보내는 것보다 택시 타는 게 효도하는 길입니다.
마리나베이 샌즈 근처 송파바쿠테 추천드려요. 갈비탕이랑 맛이 비슷해서 부모님들 입맛에도 아주 잘 맞습니다.
루지 타실 때 부모님들이 처음에는 무서워하실 수 있는데 작동법이 쉬워서 금방 적응하시더라고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쇼핑하실 때 무스타파 센터는 사람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부모님이 피곤해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부모님 동반이시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하루 종일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실 수 있어요.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실내 쇼나 카페 위치를 미리 알아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동할 때는 무조건 그랩 어플 이용하시는 게 편해요. 날씨도 덥고 습해서 길에서 시간 보내는 것보다 택시 타는 게 효도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