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 휴가 때 싱가포르 센토사섬에 하루 일정을 잡고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들어가서 루지를 3회권 끊어서 탔는데, 생각보다 속도감도 있고 코스마다 재미가 달라서 너무 신나게 탔네요. 아이들과 함께 타는 가족 단위 여행객도 정말 많더라고요. 루지 타실 분들은 무조건 3회 이상 추천합니다. 한 번은 너무 아쉬워요. 오후에는 실로소 비치 쪽에 있는 비치클럽에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시원한 맥주랑 피자 먹으면서 바다 보고 누워있으니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네요.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해 질 무렵 노을 보면서 하루 마무리하기에 딱 좋은 코스였어요.
루지는 진짜 3번 이상 타야 안 아쉽죠! 코스별로 다 타봐야 해요.
실로소 비치클럽 예약은 어디서 하셨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정보 궁금해요!
노을 보면서 맥주 한잔하는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하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