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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언 파크 근처는 아무래도 관광지라 물가가 꽤 비싼 편인데요, 우연히 발견한 가성비 훌륭한 로컬 맛집을 공유합니다. 라우파삿 사테거리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시겠지만, 낮에 간단하게 식사하기 좋은 푸드코트 느낌의 맛집들이 주변 빌딩 지하에 꽤 많더라고요. 특히 금융가 건물 지하에 있는 카야토스트 가게나 치킨라이스 전문점들은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머라이언 동상이랑 사진 찍고 조금만 걸어가면 빌딩 숲 사이에 숨겨진 로컬 맛집들이 많으니 블로그 맛집만 고집하지 마시고 직장인들 줄 서 있는 곳으로 한 번 가보세요!
오, 직장인들 줄 서는 곳이 진짜 찐 맛집이죠! 좋은 꿀팁 감사합니다.
혹시 방문하셨던 빌딩 이름이나 지하 푸드코트 위치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머라이언 파크 근처는 너무 비싸서 고민이었는데 다음 여행 때 참고해야겠어요.
금융가 지하 푸드코트가 가성비 진짜 최고죠. 카야토스트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