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센토사섬에서 가장 기대했던 액티비티인 스카이라인 루지를 타고 왔습니다! 결론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밌어서 무조건 타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코스도 총 4개나 되어서 골라 타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루지를 제대로 즐기시려면 최소 3회권 이상으로 예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2회만 타기에는 줄 서서 대기하는 시간에 비해 아쉬움이 너무 크고, 코스를 다 경험해 보기에도 부족합니다. 현장 구매보다는 미리 한국 온라인 여행 플랫폼을 통해 할인 티켓을 구매해 가시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탑승 팁을 드리자면, 첫 탑승객과 재탑승객의 대기 줄이 다릅니다. 첫 탑승 때는 간단한 안전 교육과 조작법을 배워야 해서 줄이 조금 더 길지만, 두 번째부터는 전용 라인으로 빠르게 들어갈 수 있어서 금방 탈 수 있습니다. 스카이라이드(리프트)를 타고 올라갈 때 내려다보이는 센토사섬 해변의 뷰도 정말 예술이니 눈에 가득 담아오세요.
루지는 정말 3회권 이상이 진리입니다. 한 번만 타면 감질나서 너무 아쉬워요.
첫 탑승이랑 재탑승 줄이 다르다는 건 몰랐는데 꿀팁이네요! 미리 예매해서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