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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타기 전에 주얼창이를 들러서 그 유명한 인공 폭포를 보려고 합니다. 낮에 보는 것도 멋지지만 밤에 하는 레이저 분수 쇼가 정말 장관이라고 하더라고요. 정확한 쇼 시작 시간과 소요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폭포를 정면에서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층이나 뷰포인트가 있다면 미리 팁을 얻고 싶습니다. 캐리어 같은 무거운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곳이 주얼창이 내부에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얼창이 분수 쇼는 매일 저녁 8시랑 9시에 진행되고 주말에는 10시 타임도 있어요. 2층이나 3층 테라스 쪽에서 보면 정면으로 아주 잘 보입니다.
짐 보관소는 주얼창이 1층에 baggage storage가 따로 있어서 편하게 맡기실 수 있어요. 유료이긴 한데 짐 없이 편하게 보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지하 2층에서 폭포가 내려오는 유리 튜브를 가까이서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예요. 하지만 전체적인 레이저 쇼를 보려면 역시 2층 뷰포인트가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