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밤 분위기 느끼기 가장 좋은 곳이 라우파삿 사티거리인 것 같아요. 저녁 7시쯤 되면 도로를 통제하고 테이블을 쫙 까는데 분위기가 정말 이국적입니다.\n\n주문하실 때 7, 8번 창구가 가장 유명하긴 한데 웨이팅이 길어요. 개인적으로는 다른 창구들도 맛은 거의 비슷하니 대기가 너무 길다면 굳이 한 곳만 고집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새우랑 양꼬치 조합은 무조건 추천합니다.\n\n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물티슈랑 휴지는 기본 제공이 안 되거나 돈을 받으니 꼭 한국에서 미리 챙겨 가세요. 맥주는 돌아다니는 직원분께 주문하면 바로 가져다주십니다!
와, 물티슈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여행 갈 때 가방에 꼭 넣어 가야겠어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 싱가포르 여행 때 참고해서 다녀올게요!
다른 창구도 맛이 비슷하다니 대기 줄 길면 그냥 옆 가게로 가야겠어요. 시간 절약 꿀팁이네요.
새우 꼬치는 진짜 필수 주문입니다! 까먹기는 귀찮아도 맛은 보장해요.
저녁 7시 정각 맞춰서 가면 자리 잡기 눈치싸움 엄청 치열하더라고요.
사티거리는 진짜 밤에 가야 제맛인 것 같아요. 빌딩 숲 사이에서 먹는 감성이 대박입니다.
맥주 주문할 때 현금만 받나요? 아니면 카드 결제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저도 7, 8번만 고집할 필요 없다는 의견에 동의해요. 다른 데도 다 맛있더라고요!
휴지랑 물티슈 유료인 건 몰랐는데 덕분에 돈 아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라우파삿 사티거리 분위기 진짜 최고죠. 시원한 맥주에 꼬치 먹던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꼬치 굽는 연기가 엄청나니까 옷은 편한 거 입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