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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사섬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 하루쯤 비치클럽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고민하다가 두 곳 다 다녀와 봐서 간단하게 비교해 드릴게요. 조용하고 휴양지 느낌의 럭셔리한 힐링을 원하신다면 '탄종 비치 클럽'을 추천합니다. 커플이나 조용히 태닝하고 책 읽고 싶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데이베드 예약은 주말엔 미니멈 스펜드가 좀 높으니 평일에 가시는 걸 추천해요. 반면에 좀 더 활기차고 신나는 음악과 액티비티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실로소 비치' 쪽 비치클럽(트랩조 등)이나 센토사 실로소 비치 자체를 추천합니다. 여기는 친구들끼리 오거나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아서 캐주얼한 분위기입니다. 일정과 취향에 맞춰서 선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