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싱가포르 하면 역시 카야 토스트죠! 숙소 근처에 본점이 있어서 아침 일찍 다녀왔습니다. 아침 8시쯤 갔는데도 대기가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도 회전율이 빨라서 10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세트 A(카야 토스트, 수란 2개, 커피/홍차)를 시켰는데, 바삭한 식빵에 달콤한 카야잼과 짭조름한 버터의 조합이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수란에 간장 살짝 넣고 토스트를 찍어 먹는 게 별미더라고요. 커피는 '코피(Kopi)'로 주문했는데 단맛이 강해서 단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코피 오(설탕만)'나 '코피 시(우유만)'로 주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침 대용으로 가볍게 먹기 딱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