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 섬 가시면 다들 루지 타시잖아요? 저도 이번에 다녀왔는데 횟수 고민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 글 남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 3회 이상권으로 끊으세요! 코스가 총 4가지가 있는데, 1번만 타면 조작법 익히고 적응하느라 풍경 볼 겨를도 없이 끝납니다. 최소 2번은 타야 아 이제 좀 탈 만하다 싶고, 3번째부터 진짜 스피드를 즐기면서 재미있게 탈 수 있어요. 저는 2회권 끊었다가 너무 아쉬워서 현장에서 추가 결제하려니 돈이 더 들더라고요. 그리고 낮에는 너무 더우니까 해 질 무렵인 오후 5시~6시쯤 타는 걸 추천합니다. 스카이라이드(리프트) 타고 올라갈 때 센토사 노을 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대기 시간도 낮보다 훨씬 적습니다.
스카이라이드 타고 보는 노을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낭만적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노을빛 받으면서 내려오는 루지라니 인생샷 건지기 딱 좋겠어요.
노을 질 때 타는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더운 낮 피해서 늦은 오후에 가야겠네요.
와, 저도 2회권 끊었다가 너무 아쉬웠는데 역시 3회 이상이 진리군요! 다음엔 꼭 3회권으로 사야겠어요.
현장 추가 결제하면 확실히 비싸더라고요. 처음에 살 때 3회 이상으로 사는 게 이득입니다.
저도 저번에 3회권 끊어서 탔는데 질리지 않고 딱 좋았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좋은 팁이네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몇 회권이 적당할까요?
5~6시쯤 가면 대기도 적다니 대박이네요. 일정 짤 때 참고하겠습니다.
낮에는 진짜 땡볕이라 힘들었는데 저녁 시간대 추천은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스카이라이드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도 탈 만한가요? 루지는 꼭 타보고 싶네요.
루지 진짜 재밌죠! 코스가 여러 개라 한 번만 타기엔 너무 아까운 것 같아요.
진짜 1회는 연습게임 느낌이라 무조건 여러 번 타야 해요. 꿀팁 인정합니다!
저 다음 달에 센토사 가는데 횟수 고민 해결됐습니다. 무조건 3회권으로 예매할게요!
센토사 루지 코스 4개 다 타보려면 역시 4회권이 제일 베스트일까요? 고민되네요.
저는 4회권 끊어서 코스별로 다 타봤는데 진짜 돈이 안 아까웠어요. 무조건 다회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