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라가에서 출발해서 론다, 그라나다를 거쳐 세비야로 이어지는 4박 5일 남부 렌트카 여행을 마치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남부는 렌트카가 진리인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 힘든 소도시들을 자유롭게 들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n\n특히 네르하와 프리힐리아나 같은 하얀 마을들을 구석구석 구경할 수 있었던 것이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론다로 가는 길의 드라이브 코스도 정말 이국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n\n다만 주의하실 점은 구시가지 골목길이 엄청나게 좁고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풀커버 보험을 꼭 가입하시고, 숙소를 예약할 때는 전용 주차장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수동 차량이 기본인 경우가 많으니 오토 차량을 원하시면 예약을 서두르셔야 합니다.
남부 렌트카 여행 진짜 로망인데 코스가 너무 좋네요! 저도 하얀 마을들 꼭 가보고 싶어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유럽은 수동 차량이 기본이라 오토 예약은 진짜 서둘러야 하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스페인 골목길 운전은 정말 베테랑도 긴장하게 만들죠. 풀커버 보험은 진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말라가에서 세비야까지 가는 코스 저도 내년에 가려고 계획 중인데 일정 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남부 렌트카 여행 진짜 로망인데 코스가 너무 좋네요! 저도 하얀 마을들 꼭 가보고 싶어요.
네르하랑 프리힐리아나 정말 예쁘죠.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힘든 곳인데 렌트카로 다녀오신 건 신의 한 수네요!
유럽은 수동 차량이 기본이라 오토 예약은 진짜 서둘러야 하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