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은 역시 식도락이죠! 스페인 타파스 바에 처음 가시면 당황하기 쉬운데, 몇 가지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우선 메뉴판에 'Tapa(1인분 소량)', 'Media Racion(하프 사이즈)', 'Racion(한 접시)'으로 구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가지를 맛보고 싶다면 Tapa나 Media Racion으로 주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서 먹는 바 자리가 테이블 자리보다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한 곳도 많아요. 제가 추천하는 머스트 트라이 메뉴는 '감바스 알 아히요(마늘 새우)', '뽈뽀(문어 요리)', '크로케타스(크로켓)', 그리고 '파타타스 브라바스(매콤한 소스를 얹은 감자튀김)'입니다. 여기에 시원한 끌라라(레몬 맥주)나 샹그리아 한 잔 곁들이면 최고의 한 끼가 됩니다!
타파스 주문 단위가 항상 헷갈렸는데 한눈에 정리해 주셔서 너무 명쾌해요! 끌라라는 사랑입니다.
바 자리가 더 저렴한 곳도 있군요! 혼자 여행할 때 바 테이블 적극 활용해 봐야겠어요.
뽈뽀에 시원한 샹그리아 한잔하면 하루 피로가 싹 날아가죠. 당장 스페인으로 날아가고 싶네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감바스에 빵 추가해서 오일에 적셔 먹는 맛은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추천 메뉴 다 제 최애들이네요.
달달한 꿀대구 요리도 진짜 맛있는데! 타파스 투어하러 스페인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타파스 주문 단위가 항상 헷갈렸는데 한눈에 정리해 주셔서 너무 명쾌해요! 끌라라는 사랑입니다.
뽈뽀에 시원한 샹그리아 한잔하면 하루 피로가 싹 날아가죠. 당장 스페인으로 날아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