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에서 근교 여행으로 톨레도 많이들 가시죠? 톨레도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뷰포인트는 단연 '파라도르 데 톨레도' 호텔입니다. 꼭 이곳에 숙박하지 않더라도 카페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데요. 소소한 팁을 드리자면, 해지기 최소 1시간 전에는 도착하셔야 야외 테라스 명당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일몰 시간 맞춰가면 이미 좋은 자리는 만석이고 대기 줄도 길어져요. 따뜻한 커피 한 잔이나 샹그리아 한 잔 주문해 두고 천천히 변하는 톨레도의 색감을 감상해 보세요. 올라가실 때는 시내 소코도베르 광장에서 택시를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요금도 10유로 내외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편하게 갈 수 있어요. 내려올 때는 호텔 프론트에 택시를 불러달라고 요청하면 친절하게 불러줍니다.
내려올 때 택시 부르는 법이 걱정이었는데, 프론트에 부탁하면 되는군요. 다행입니다.
혹시 카페 메뉴 가격대는 대략 어느 정도인가요?
여기 테라스에서 마시는 샹그리아는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저번에 갔을 때 대기가 너무 길어서 포기했었는데,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네요.
와, 숙박 안 해도 카페 이용이 가능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드리드 근교 여행 계획 중인데 톨레도 일정에 바로 넣었습니다. 감사해요!
톨레도 가는데 파라도르 카페는 필수 코스군요. 꿀팁 저장해둡니다!
톨레도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딱 좋은 코스네요. 택시 타는 게 훨씬 이득이겠어요.
저 여기 갔었는데 진짜 인생 뷰였어요. 노을 질 때 꼭 가보세요!
택시비 정보까지 아주 유용하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참고하겠습니다.
낮에 가도 예쁜가요? 아니면 역시 일몰 시간이 베스트일까요?
일몰 1시간 전 명당 확보 메모해둡니다. 소중한 정보 공유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