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에서 말라가로 이동하는 중에 론다에 들러 당일치기 여행을 했습니다. 론다 하면 역시 누에보 다리죠! 협곡 사이에 우뚝 솟은 다리를 실제로 보니 정말 아찔하면서도 경이로웠습니다. 론다 투우장도 한 바퀴 둘러보고, 골목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조용한 소도시였어요. 누에보 다리를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볼 수 있는 유명한 뷰포인트가 있는데요. 구글 지도에 'Mirador del Puente Nuevo'라고 검색하셔서 길을 따라 내려가시면 됩니다. 비포장도로라 흙먼지가 좀 날리고 경사가 있으니 편한 신발을 신으시는 걸 추천해요. 내려가는 길은 조금 힘들었지만, 밑에서 바라본 누에보 다리의 웅장함은 위에서 볼 때와는 전혀 다른 감동을 주었습니다.
말라가 이동 중에 들르기 진짜 좋은 위치 같아요. 기차나 버스 중에 어떤 걸로 이동하셨나요?
와, 론다 당일치기 계획 중인데 뷰포인트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누에보 다리 아래에서 보는 뷰가 진짜 멋지다던데 꼭 가봐야겠어요. 편한 신발 필수 메모합니다!
세비야에서 말라가 가는 길에 들르기 딱 좋은 코스네요. 캐리어 보관할 곳이 혹시 있나요?
저도 저 뷰포인트 내려갔다가 올라올 때 땀 뻘뻘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풍경은 최고였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웅장함이 느껴지네요. 론다 투우장도 같이 둘러보면 좋겠어요.
다음 달에 스페인 남부 여행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론다는 정말 소도시만의 고즈넉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골목길 걷는 것도 너무 좋죠.
구글 맵 명칭 알려주셔서 헤매지 않고 잘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꿀팁 감사합니다!
흙먼지 날린다고 하니 흰 운동화는 피해서 신고 가야겠네요. 유용한 팁이네요.
당일치기로 론다 보고 가기에 시간은 충분하셨나요?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이네요.
누에보 다리는 위에서 봐도 멋지지만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게 진짜 진국인 것 같아요.
론다에서 1박 할지 당일치기할지 고민이었는데, 당일치기로도 알차게 볼 수 있겠네요!
포스팅 보니까 론다 가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거리네요. 스페인 여행 리스트에 바로 추가합니다.
내려가는 길이 꽤 경사져 보이던데 조심히 다녀와야겠어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