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여행의 꽃은 역시 샬레 숙박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 그린델발트의 아이거북벽 뷰 샬레였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꿈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묵었던 샬레는 기차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곳이었는데, 캐리어를 끌고 가기에는 약간 오르막길이라 첫날엔 조금 힘들었지만 창문을 열자마자 펼쳐지는 아이거북벽의 웅장한 모습에 힘든 게 싹 사라졌습니다. 테라스에서 매일 아침 직접 구운 빵과 요거트로 아침을 먹었는데, 굳이 비싼 레스토랑 갈 필요가 없더라고요. 샬레 예약하실 때 팁을 드리자면, 인기 있는 곳들은 최소 6개월에서 1년 전에는 예약이 마감됩니다. 그리고 에어비앤비나 현지 샬레 예약 사이트를 꼼꼼히 비교해 보세요. 이메일로 직접 문의하면 수수료를 아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이 많으니 짐이 많으신 분들은 저층으로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묵으셨던 샬레 이름 정보 좀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너무 가고 싶네요.
에어비앤비 말고 현지 사이트 직접 예약이 더 저렴할 수도 있군요. 꿀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인기 있는 샬레는 6개월 전부터 예약해야 하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내년 스위스 여행 계획 중인데 샬레 직접 메일 문의 해봐야겠어요.
엘리베이터 없는 샬레가 많다니 캐리어 무거운데 저층으로 알아봐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짐이 많아서 엘리베이터 팁이 진짜 유용하네요. 저층으로 꼭 요청해야겠어요.
1년 전 예약이 필수라니 스위스 여행은 정말 부지런해야 갈 수 있나 봐요.
직접 구운 빵이랑 아침 식사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해지는 글이네요.
샬레 예약 팁 스크랩해갑니다! 이번 겨울 예약 도전해보려구요.
와, 아이거북벽 뷰 테라스에서 먹는 아침이라니 진짜 로망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그린델발트 오르막길 캐리어 끌기는 힘들지만 뷰를 보면 다 용서되죠 ㅎㅎ
스위스는 진짜 샬레 숙박이 진리인 것 같아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오르막길 진짜 숨넘어가는 줄 알았지만 풍경 보고 싹 풀렸어요 ㅋㅋ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아이거북벽 뷰 사진만 봐도 힐링되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