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바로 쇼핑이죠! 제가 직접 사 와서 먹어보고 선물해본 결과 가장 반응이 좋았던 쇼핑 리스트를 공유합니다.\n\n첫 번째는 역시 펑리수입니다. 브랜드가 정말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치아더의 버터 풍미 가득한 맛과 써니힐의 새콤한 파인애플 본연의 맛이 가장 좋았습니다. 두 번째는 세인트피터의 커피 누가크래커입니다. 단짠의 정석이라 끊임없이 들어가는 마성의 간식입니다.\n\n그 외에도 까르푸에서 살 수 있는 닥터큐 젤리는 얼려 먹으면 정말 맛있고, 우롱차 티백도 선물용으로 아주 고급스럽고 좋습니다. 대만 쇼핑하실 때 캐리어 여유 공간 꼭 확보해 가세요!
쇼핑 리스트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대만 여행 때 참고할게요.
치아더 펑리수는 정말 클래식하면서도 실패 없는 맛이죠! 다음엔 써니힐도 꼭 사봐야겠어요.
닥터큐 젤리 얼려 먹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이번에 가면 한가득 쟁여와야겠어요.
커피 누가크래커는 진짜 마성의 간식이죠.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끝도 없이 들어가요.
닥터큐 젤리는 망고맛이랑 리치맛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냉동실 필수입니다!
대만 가기 전에 이 글을 봐서 다행이에요. 캐리어 반쯤 비워 가야겠습니다.
써니힐은 포장도 에코백에 해줘서 선물용으로 정말 딱인 것 같아요.
세인트피터 커피 누가크래커 진짜 한 통 순삭이에요. 대용량으로 사 올 걸 후회했습니다.
우롱차 티백 부모님 선물해 드렸는데 향도 깊고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추천합니다!
치아더 펑리수 사러 갈 때 웨이팅 길지 않았나요? 오픈런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