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기념품으로 빠질 수 없는 펑리수와 누가크래커를 브랜드별로 직접 먹어보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결과이니 가볍게 참고만 해주세요! [펑리수 비교] - 치아더: 버터 풍미가 강하고 팥과 파인애플 조화가 좋습니다.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맛입니다. - 써니힐: 진짜 파인애플 과육이 씹혀서 약간 새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단맛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누가크래커 비교] - 라뜰리에 루터스: 파향이 진하고 누가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다만 아침 일찍 오픈런을 해야 살 수 있어서 구매 난이도가 높습니다. - 가빈병가: 커피맛 누가크래커가 독특하고 맛있습니다. 시먼딩에 매장이 있어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 세인트피터: 한 입 크기의 커피 누가크래커가 유명하며, 중독성이 강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입니다. 선물용으로는 포장이 깔끔한 치아더나 써니힐을 추천하고, 가볍게 간식으로 나눠 먹기에는 세인트피터가 가성비 좋고 무난한 것 같습니다.
가빈병가 커피맛 진짜 맛있죠! 의외로 많이들 모르시던데 언급해주셔서 반갑네요.
브랜드별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보기 너무 편해요. 이번 여행에 참고할게요!
역시 대만 쇼핑 리스트에 펑리수랑 누가크래커는 빠질 수 없죠! 잘 보고 갑니다.
라뜰리에 오픈런 꿀팁 있을까요? 몇 시쯤 가야 안전하게 살 수 있는지 궁금해요.
저는 단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써니힐 파인애플 맛은 과육이 씹혀서 맛있더라고요.
써니힐 새콤한 맛 좋아하시면 강추해요! 저는 치아더보다 써니힐이 더 취향에 맞더라고요.
세인트피터 커피 누가크래커 진짜 마약이에요. 한 번 열면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
치아더는 정말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맛이라 선물용으로 딱인 것 같아요.
다음 달에 대만 가는데 이 글 보고 쇼핑 리스트 싹 정리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치아더 펑리수는 진짜 우유랑 같이 먹으면 끝도 없이 들어갑니다.
세인트피터는 진짜 가성비 최고예요. 회사 동료들한테 하나씩 돌리기 딱 좋습니다.
가빈병가는 처음 들어봤는데 시먼딩 갈 때 꼭 들러서 사봐야겠어요.
라뜰리에 루터스 정말 먹어보고 싶은데 아침 일찍 갈 엄두가 안 나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누가크래커는 전자레인지에 5초 정도 돌려먹으면 진짜 천국의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