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가면 다들 사는 펑리수, 망고젤리 말고 제가 직접 써보고 먹어본 것 중 정말 만족스러웠던 실속 쇼핑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1. 세인트피터 커피누가크래커: 흔한 미미크래커도 맛있지만, 세인트피터의 한입 크기 커피누가크래커는 진짜 중독성 최고입니다. 쌉싸름한 커피 향과 달콤한 누가의 조화가 예술이라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2. 곰돌이 방향제: 드럭스토어나 마트에서 살 수 있는데, 향이 정말 오래가고 옷장에 넣어두면 꿉꿉한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부피도 작아서 캐리어에 담아오기 딱 좋아요. 3. 대만 차(우롱차): 고산우롱차나 동방미인차 같은 대만 전통 차는 패키지도 고급스럽고 맛이 깊습니다. 차를 즐기지 않는 분들도 가볍게 마시기 좋은 티백 제품들이 대형마트에 잘 구비되어 있으니 꼭 구경해 보세요.
커피누가크래커 진짜 맛있죠! 한입 크기라 끊임없이 들어가는 게 함정이에요.
맨날 뻔한 펑리수만 사 왔는데 이번엔 우롱차랑 커피누가크래커 꼭 사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곰돌이 방향제는 저도 대만 갈 때마다 쟁여와요. 파란색 아침이슬 향 강추합니다!
다음 달에 타이베이 가는데 쇼핑 리스트에 바로 저장했습니다. 실속 있는 추천 감사해요!
세인트피터 커피누가 진짜 인정입니다. 회사 사람들에게 돌렸는데 반응 폭발적이었어요.
대만 우롱차는 진짜 향이 다르더라고요. 마트에서 파는 티백도 퀄리티가 꽤 괜찮죠!
곰돌이 방향제 캐리어에 가득 담아오면 캐리어 열 때마다 좋은 향기 나서 기분 좋아요.
미미크래커만 알고 있었는데 세인트피터 메모해 둡니다. 한입 크기라니 먹기 편하겠어요.
동방미인차 진짜 맛있어요. 차알못인데도 향에 반해서 매일 마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