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또우장과 요우티아오를 먹으러 그 유명한 '푸항또우장'에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아침부터 줄이 정말 길더라고요. 저는 평일 오전 7시쯤 도착했는데도 이미 건물 계단 아래까지 줄이 늘어서 있었습니다. 거의 40분 정도 기다려서 드디어 주문을 할 수 있었는데요. 따뜻하고 고소한 또우장(두유)에 바삭한 요우티아오를 적셔 먹으니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짭조름한 셴또우장도 호불호가 갈린다고 들었는데, 저는 순두부찌개 느낌도 나고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웨이팅이 길긴 하지만 타이베이에 오셨다면 한 번쯤은 꼭 가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 일찍 서두르시는 것을 추천해요!
아침 7시 도착인데 계단 아래까지라니 인기가 여전하네요. 대만 가면 꼭 들러야겠어요.
웨이팅 때문에 망설였는데 글 보니까 용기 내서 도전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 가봤는데 셴또우장 비주얼은 신기해도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고요. 아침으로 아주 든든해요.
줄이 진짜 길긴 하지만 회전율이 빨라서 생각보다 기다릴 만하더라고요. 또 가고 싶네요.
와, 평일 7시인데도 40분이나 기다리셨군요! 그래도 맛있게 드셨다니 가보고 싶어지네요.
셴또우장 호불호 갈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순두부찌개 느낌이라니 안심하고 주문해도 되겠어요.
저는 늦잠 자느라 못 갔는데 글 보니까 무조건 일찍 일어나서 갈 걸 그랬어요. 후회됩니다.
다음 달에 타이베이 가는데 아침 일찍 서둘러서 꼭 다녀와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요우티아오를 따뜻한 또우장에 적셔 먹는 맛은 정말 잊을 수 없죠.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40분 대기면 그래도 선방하신 편인 것 같아요! 주말에는 정말 상상 초월이더라고요.
따뜻한 두유에 빵 조합이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겠어요. 대만 여행 버킷리스트에 추가합니다.
푸항또우장 셴또우장은 진짜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순두부 느낌이죠. 저도 최애 메뉴예요.
대만 현지 감성 제대로 느끼려면 아침 식사로 또우장만 한 게 없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여기 미쉐린 빕구르망에도 올라간 곳 맞죠? 역시 유명한 곳은 이유가 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