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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만 세 번 가보고 가오슝은 처음이었는데, 확실히 타이베이보다 여유롭고 남국 느낌이 물씬 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오슝에서 가장 좋았던 곳은 치진섬이었어요.\n\n구산 페리 선착장에서 배 타고 10분만 가면 치진섬에 도착하는데, 내리자마자 전동 자전거 대여하는 곳이 많습니다. 2인용 전동 자전거 빌려서 해안도로 따라 쭉 달리는데 바람도 시원하고 풍경이 환상적이었어요. 무지개 교회랑 바람의 언덕에서 사진 찍으면 인생샷 바로 건집니다.\n\n저녁에는 리우허 야시장보다 루이펑 야시장을 추천해 드려요. 현지인들이 더 많고 먹거리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웠습니다. 가오슝 고민 중이신 분들 꼭 가보세요!
저도 다음 달에 가오슝 가는데 치진섬에서 전동 자전거 꼭 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루이펑 야시장이 확실히 먹을 게 많죠. 저도 리우허보다 거기가 더 좋았어요.
가오슝 2박 3일 코스로 딱 적당해 보이네요. 사진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치진섬 전동 자전거 대여료는 대략 얼마 정도 하나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타이베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군요. 남국 느낌 물씬 난다니 너무 기대돼요.
무지개 교회에서 찍은 사진 정말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인생샷 명소 인정합니다.
가오슝 여행 계획 중인데 루이펑 야시장 메모해 둡니다. 꿀팁 감사해요!
구산 페리 선착장에서 치진섬 들어가는 배 편은 자주 있나요? 대기 시간이 길지 않은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