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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먼역 융캉제는 아기자기한 소품샵이 많아서 기념품 사기에 정말 좋은 곳 같아요. 이번 여행에서 다녀온 곳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몇 군데 소개해 드립니다.\n\n첫 번째는 '라이하오(Lai Hao)'입니다. 대만 감성이 가득 담긴 엽서, 마스킹 테이프, 컵받침 같은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어요. 친구들 선물 사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n\n두 번째는 '일롱(Eilong)'인데, 다기 세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가보세요.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느낌의 찻잔들이 정말 예쁩니다.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소장 가치가 충분해요.
대만 여행 준비 중인데 융캉제 일정에 꼭 넣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라이하오 진짜 개미지옥이에요. 들어가면 지갑 털려서 나옵니다.
저 일롱에서 다기 세트 사 왔는데 볼 때마다 여행 생각나고 너무 좋아요!
라이하오 맥주잔이랑 엽서 너무 귀여워서 선물용으로 잔뜩 샀던 기억이 나네요.
일롱 찻잔 가격대가 좀 있지만 디자인이 정말 고급스러워서 부모님 선물로도 딱이에요.
융캉제는 그냥 걷기만 해도 아기자기해서 기분 좋아지는 곳 같아요.
다음 달에 타이베이 가는데 여기 두 곳은 무조건 가봐야겠어요. 저장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