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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가면 무조건 사 오는 누가크래커! 가장 유명한 미미, 라뜰리에 루터스, 세인트피터 세 곳을 다 먹어보고 주관적인 후기를 남겨봅니다. 1. 미미 누가크래커: 오리지널의 정석 느낌입니다. 짭조름한 야채 크래커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누가의 단짠 조화가 완벽해요. 누가가 꽤 많이 들어있어서 씹는 맛이 좋습니다. 2. 라뜰리에 루터스: 최근 오픈런 대란의 주인공이죠. 미미보다 누가가 훨씬 부드러워서 치아에 덜 달라붙고 파 향이 아주 강합니다. 고급스러운 맛이라 선물용으로 가장 좋은 것 같아요. 3. 세인트피터: 커피 누가크래커가 시그니처인데, 한 입 크기라 먹기 편하고 중독성이 엄청납니다. 단것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커피 향 때문에 계속 손이 간다고 하시더라고요. 개인적인 순위는 라뜰리에 > 세인트피터 > 미미 순이었습니다. 취향에 맞게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