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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역시 까르푸 쇼핑이죠! 제가 직접 사 와서 먹어보고 선물해 준 결과 가장 반응이 좋았던 리스트 공유합니다. 1. 닥터큐 젤리 (망고맛, 리치맛 필수! 얼려 먹으면 천국입니다) 2. 곰돌이 방향제 (옷장에 넣어두면 향기 엄청 오래 가요) 3. 3시 15분 밀크티 (오리지널이 가장 무난하고 선물용으로 딱입니다) 4. 치아더 펑리수 (까르푸에도 입점해 있어서 구하기 편해요) 5. 금문고량주 (애주가분들 선물용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유명한 홈런볼 같은 과자(이메이 초코퍼프)도 맛있으니 가방 여유 있으시면 꼭 쟁여오세요!
다음 주에 대만 가는데 이 글 캡처해 둡니다. 쇼핑 리스트 고민 해결되었어요!
닥터큐 젤리는 진짜 얼려 먹는 게 진리예요! 망고맛 더 안 사 온 걸 후회 중입니다.
3시 15분 밀크티는 겨울에 따뜻하게 마시기 너무 좋죠. 선물했을 때 반응도 제일 무난했어요.
곰돌이 방향제 파란색 향 정말 좋아요. 옷장에 넣어두면 방 전체에 향이 퍼지더라고요.
치아더 펑리수가 까르푸에도 파는군요! 본점 가기 귀찮았는데 완전 꿀팁이네요.
까르푸 시먼점 사람 엄청 많던데 이 리스트대로 빠르게 쓸어 담아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금문고량주는 몇 도짜리가 선물용으로 제일 괜찮을까요? 아버님 선물로 고민 중이에요.
이메이 초코퍼프 진짜 멈출 수 없는 맛이에요. 홈런볼보다 훨씬 바삭하고 맛있더라고요!
닥터큐 젤리 기내 반입 안 되니까 꼭 위탁수하물로 부치셔야 해요! 저번에 뺏길 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