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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가족들과 함께 예스진지(예류-스펀-진과스-지우분) 택시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특히 날씨가 많이 더웠는데 차량 내부가 정말 시원해서 이동하는 동안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n\n예류의 독특한 기암괴석은 신비로웠지만 그늘이 없어서 모자나 양산이 필수더라고요. 스펀에서는 천등 날리기를 했는데 기사님이 사진이랑 동영상을 정말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건졌습니다. 진과스 광부도시락은 무난한 맛이었고, 마지막 지우분은 지옥펀이라는 명성답게 사람이 정말 많았지만 홍등 켜진 야경은 정말 예뻤습니다.\n\n다만 지우분 갈 때는 계단이 많고 좁아서 유모차나 휠체어 동반하시는 분들은 많이 힘드실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기사님이 한국어도 어느 정도 하시고 친절하셔서 대만족이었습니다.
광부도시락 요새도 먹을 만한가요? 옛날 감성 느껴보고 싶네요.
지우펀 계단 진짜 많죠. 유모차 가져가면 고생길이 훤합니다.
천등 날리기 할 때 기사님들이 사진 정말 프로처럼 잘 찍어주시더라고요.
우와, 기사님이 한국어도 어느 정도 하신다니 소통하기 편하셨겠어요!
저도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택시투어로 예약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예류는 진짜 그늘이 없어서 양산이나 모자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엄청 탔습니다.
가족 여행에는 확실히 대중교통보다 택시투어가 몸도 편하고 최고인 것 같아요.
지우펀 야경은 참 예쁜데 사람에 치여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