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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다녀오면서 지인들 선물용이랑 제가 먹을 용도로 사 온 쇼핑 리스트 공유합니다. 1. 미미 누가크래커: 역시 원조답게 단짠단짠의 정석입니다. 아침 일찍 줄 서서 산 보람이 있어요. 2. 세인트피터 커피누가크래커: 한 입 크기라 먹기 편하고 커피 향이 진해서 멈출 수가 없습니다. 강추! 3. 치아더 펑리수: 파인애플 과육이 씹히는 맛이 일품입니다. 어른들 선물용으로 최고예요. 4. 썬메리 한입 펑리수: 귀여운 포장에 가성비가 좋아서 회사 동료들 돌리기 딱 좋습니다. 이외에도 닥터큐 젤리랑 곰돌이 방향제도 쟁여왔는데 캐리어가 터질 뻔했네요. 쇼핑 가실 분들은 미리 캐리어 공간 넉넉히 비워두세요!
세인트피터 커피맛 진짜 중독성 대박이죠. 한 상자만 사 온 거 후회 중이에요.
와, 대만 쇼핑 떼샷 보니까 당장 대만으로 떠나고 싶네요!
치아더 펑리수는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셔서 갈 때마다 필수로 사 와요.
미미 누가크래커는 진짜 아침 일찍 가야 살 수 있나요? 오픈런 꿀팁 궁금합니다.
회사 선물용으로는 썬메리가 가성비 최고인 것 같아요. 포장도 귀엽고요.
닥터큐 젤리는 얼려 먹으면 진짜 맛있는 거 아시죠? 꼭 얼려 드셔보세요!
곰돌이 방향제 옷장에 넣어두면 향기 솔솔 나고 정말 좋아요.
대만 갈 때 무조건 빈 캐리어 하나 더 챙겨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