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가서 누가크래커 안 사 오시는 분 없죠? 저도 이번에 융캉제 돌면서 유명하다는 곳 세 군데 다 털어왔습니다. 주관적인 비교 후기 남겨봅니다. 먼저 라뜰리에 루터스는 오픈런 필수입니다. 아침 일찍 갔는데도 줄이 꽤 길었어요. 파 향이 엄청 진하고 누가가 부드러워서 제 입맛엔 1등이었습니다. 미미크래커는 짭조름한 맛이 좀 더 강해서 단짠단짠의 정석 느낌이었어요. 세인트피터는 커피맛 커피누가가 한입 크기로 되어 있어서 가볍게 선물하기 제일 좋습니다. 개인적인 선호도는 라뜰리에 > 미미 > 세인트피터 순이었습니다. 선물용으로는 포장이 깔끔한 세인트피터가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다들 참고하셔서 취향에 맞는 쇼핑 하세요!
이번에 대만 처음 가는데 크래커 쇼핑 리스트 고민 해결됐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보기 너무 편해요. 이번 여행 때 세 곳 다 털어와야겠네요.
라뜰리에 오픈런 진짜 빡세죠ㅠㅠ 그래도 그만큼 맛있어서 포기가 안 돼요.
세인트피터 커피맛 진짜 중독성 대박이에요. 하나씩 집어먹다 보면 순삭입니다.
커피 누가크래커는 세인트피터가 독보적인 것 같아요. 앉은자리에서 한 박스 가능합니다.
다음 달에 대만 가는데 진짜 유용한 비교 글이네요! 저장해두고 참고할게요.
미미크래커가 단짠의 정석이라 저는 미미가 원픽이었어요ㅎㅎ 취향 차이 신기하네요.
라뜰리에 아침 몇 시쯤 가야 안전하게 살 수 있을까요? 이번에 꼭 성공하고 싶어요.
저는 라뜰리에 너무 부드러워서 감탄했어요. 파 향도 진짜 진하고 최고입니다.
세인트피터는 한입 크기라 직장 동료들 선물용으로 돌리기 딱 좋더라고요.
융캉제 가면 이 세 군데는 무조건 필수 코스죠. 정성 가득한 비교글 감사합니다!
미미크래커는 옛날 맛 그대로라 갈 때마다 정겨워서 꼭 사 오게 돼요.
셋 다 매력이 달라서 결국 세 군데 다 들러서 사 오게 되더라고요ㅋㅋ
라뜰리에 루터스 웨이팅 평일에도 심한 편인가요? 주말만 피하면 괜찮을지 궁금해요.
개인적으로 단짠단짠 자극적인 맛 좋아하시면 미미크래커 추천합니다!
라뜰리에 줄 서기 힘들어서 포기했었는데 다음엔 꼭 오픈런 도전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