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다음 주에 방콕이랑 파타야로 4박 5일 여행을 가는데, 요즘 태국은 GLN 결제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현금이 거의 필요 없다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정말로 환전을 거의 안 하고 가도 문제없을까요? 일단 비상금 용도로 바트화를 조금은 환전해 갈 생각인데, 전체 경비의 몇 퍼센트 정도를 현금으로 가져가는 게 좋을지 감이 안 잡히네요. 길거리 음식이나 야시장, 택시 탈 때도 GLN 모바일 스캔 결제가 다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혹시 인터넷이 안 터지거나 은행 점검 시간에 결제가 안 돼서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시면 팁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GLN 진짜 편하긴 한데, 야시장이나 길거리는 가끔 먹통일 때 있어서 현금 20~30%는 필수예요.
한국 은행 점검 시간인 한국 시간 자정 전후에는 결제가 안 되니 그때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택시는 GLN 안 받는 기사님들 꽤 많아서 볼트나 그랩에 카드 등록해 쓰시는 게 편해요.
저는 경비의 70%는 GLN 쓰고 30%는 현금으로 들고 갔는데 딱 좋았습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큐알 스캔이 대세긴 하지만 팁 문화나 소액 결제 때문에 현금은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