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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4박 5일 일정으로 방콕 여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요즘 태국에서는 현금 거의 안 쓰고 GLN(모바일 QR 결제)을 많이 쓴다고 들었는데요. 그래도 현금이 아예 없으면 불안할 것 같아서 어느 정도로 비율을 나눠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팁이나 길거리 간식 사 먹을 때는 현금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총예산이 50만 원 정도인데, 70%는 GLN으로 쓰고 30%만 바트로 환전해 가도 충분할까요? 그리고 GLN 결제할 때 오류가 자주 난다는 글을 봤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신 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서브 카드로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도 챙겨가는 게 좋을까요?
저는 GLN 80%에 현금 20%로 다녀왔는데 아주 충분했어요! 다만 혹시 모르니 트래블로그 카드 하나는 꼭 챙겨가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GLN 간혹 데이터 안 터지면 먹통 될 때가 있어서 서브 카드는 필수입니다. 현금은 10만 원 정도만 바트로 환전하셔도 될 것 같아요.
길거리 야시장이나 툭툭이 탈 때는 여전히 현금만 받는 곳이 많더라고요. 비상용 현금은 꼭 필요합니다!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트래블월렛 카드로 ATM에서 바트화 인출해서 쓰니까 편하더라고요. 추천합니다!
GLN 가끔 먹통 될 때 뒤에 사람 서 있으면 엄청 식은땀 나요. 꼭 실물 카드나 여분 현금 챙기세요!
저는 GLN 80%에 현금 20%로 다녀왔는데 아주 충분했어요! 다만 혹시 모르니 트래블로그 카드 하나는 꼭 챙겨가세요.